AX LABS

EDUCATION · AI 해커톤

조직 안의 수요를 이틀 만에 드러냅니다.

1일 교육, 1일 해커톤 — 실제 업무 데이터로 프로토타입까지 갑니다.
남는 건 데모가 아니라, 다음 AX 투자의 우선순위 지도입니다.

교육 문의하기

표준 커리큘럼 15종 전체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2일 구성.

교육 없이 해커톤만 하면 도구를 못 쓰는 팀이 생기고, 교육만 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씩 붙입니다.

  1. 1일차 — 교육 (6시간)

    다음 날 바로 쓸 도구와 방법을 배웁니다. 개발자 직군과 비개발자 직군이 같은 출발선에 서게 만드는 것이 이 날의 목표입니다.

  2. 2일차 — 해커톤 (6시간)

    팀별로 실제 업무에서 가져온 과제를 잡고 동작하는 결과물까지 밀어붙입니다. 컨설턴트가 현장을 돌며 막히는 지점을 풉니다.

  3. 직군을 섞는 팀 편성

    개발자와 비개발자를 한 팀에 섞습니다. 업무를 아는 사람과 만들 줄 아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야 과제가 현실이 됩니다.

  4. 발표와 심사

    팀별 발표로 마칩니다. 순위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과제가 반복적으로 올라왔는가입니다 — 그것이 조직의 진짜 병목입니다.

설계 원칙.

  1. D-01

    과제는 조직에서 가져온다

    주최 측이 과제를 내려주지 않습니다. 참가자가 자기 업무에서 가져와야 해커톤이 끝난 뒤에도 살아남습니다.

  2. D-02

    동작하는 것까지

    기획안 발표로 끝내지 않습니다. 이틀 안에 동작하는 형태까지 가는 것을 전제로 도구와 범위를 잡습니다.

  3. D-03

    규모를 감당하는 운영

    100명 규모의 사내 해커톤을 운영해 왔습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분반·조 편성·현장 지원 인력을 함께 설계합니다.

  4. D-04

    다음 단계로 연결

    해커톤에서 드러난 과제 중 실제로 만들 가치가 있는 것은 산업 특화 PBL이나 에이전트 개발로 이어집니다.

커리큘럼 전체가 궁금하다면.

임원 과정 2시간부터 2일 마스터리까지 — 표준안 15종과 진행 사례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Q1

    몇 명 규모까지 가능한가요?

    임직원 100명 규모의 사내 해커톤을 2일 과정으로 운영한 사례가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 분반과 현장 지원 인력을 함께 설계합니다.

  2. Q2

    비개발자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개발자 직군과 비개발자 직군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1일차 교육이 두 직군을 같은 출발선에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3. Q3

    과제는 누가 정하나요?

    참가자가 자기 업무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주최 측이 과제를 내려주는 방식은 해커톤이 끝나면 결과물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4. Q4

    해커톤 이후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반복적으로 올라온 과제가 조직의 실제 병목입니다. 그중 만들 가치가 있는 것을 골라 산업 특화 PBL이나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 한화생명 AX 해커톤 — 100명

    2일 과정(교육 6h + 해커톤 6h), 개발자·비개발자 직군 혼합.

  2. 고객사례 전체 보기

    산업별 · 프로그램별 전체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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