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 E2E 프로세스 발굴
업무를 끝에서 끝까지 펼쳐놓고, AI가 개입할 지점을 찾습니다.
워크숍이 끝나면, 어디부터 손댈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표준 커리큘럼 15종 전체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부서 단위 하루 워크숍으로도, 여러 부서를 가로지르는 수 주 단위 진단으로도 운영합니다. 골격은 같습니다.
시작 트리거부터 최종 산출물까지 한 장에 그립니다. 부서 경계에서 끊기는 지점, 문서가 손을 여러 번 타는 지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각 단계가 실제로 몇 번 반복되고 얼마나 걸리는지를 현업의 감각으로 표시합니다. 체감 병목과 실제 병목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 없고 반복이 많고 데이터가 이미 있는 지점 — 세 조건이 겹치는 곳부터 고릅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은 지금 하지 않을지를 그 자리에서 합의합니다. 담당과 다음 행동까지 정해야 워크숍이 문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임원 과정 2시간부터 2일 마스터리까지 — 표준안 15종과 진행 사례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부서 단위라면 하루 워크숍으로도 가능합니다. 여러 부서를 가로지르는 프로세스라면 인터뷰와 데이터 확인이 필요해 수 주 단위 진단으로 설계합니다. 사업·전략 부서와 약 3개월간 AX 전환 컨설팅을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업무를 실제로 하는 사람이 반드시 들어와야 합니다. 관리자만 모이면 문서상의 프로세스가 그려지고, 실제로 시간이 새는 지점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아니요. 도구를 먼저 정하면 그 도구가 잘하는 일을 찾게 됩니다. 프로세스에서 병목을 먼저 찾고, 그 병목에 맞는 방식을 나중에 고릅니다.
그래서 우선순위와 담당, 다음 행동까지 그 자리에서 합의하고 마칩니다. 발굴된 과제는 PBL이나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사업·전략 담당 부서와 약 3개월간 진행한 AX 전환 프로젝트.
부서별 실제 업무 사례로 실습 주제를 재구성해 1년간 운영.
산업별 · 프로그램별 전체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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